하이트진로가 '라거의반전-켈리(Kelly)'의 시음 팝업 스토어인 '켈리 라운지'를 전국의 주요 도시 3곳에 열고 소비자 공략 마케팅 활동을 본격화한다. 켈리 라운지 이미지. /사진=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가 브랜드 체험형 팝업 스토어를 오픈한다.

하이트진로는 '라거의반전-켈리'의 시음 팝업 스토어인 '켈리 라운지'를 전국의 주요 도시 3곳에 열고 소비자 공략 마케팅 활동을 본격화한다고 18일 밝혔다.


'켈리'를 맛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즐길수 있는 문화공간도 함께 구성해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켈리 라운지는'MZ(1980년대 초~2000년대 초 출생)들의 자유로운 브랜드 체험 문화공간'을 콘셉트로 켈리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하이트진로는 단순히 제품을 소개하는데그치지 않고 특별한 경험과 재미를 제공, 공간 체험을 극대화해 소비자들에게 신제품을 알린다는 전략이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서울(강남)과 대구(동성로), 부산(서면)에서 진행되며 미성년자 출입은 제한된다.


켈리 라운지는시음존과 게임존, 그리고 포토존으로 구성돼 있다. 켈리로브랜딩 된 바에서는 '켈리'의 부드럽고 강렬한 맛을 직접경험해 볼 수 있다. 맥주 한 잔과 함께 펍에서 대표적으로 즐기는 다트 게임, 어린 시절 추억의 오락실 레트로 게임기와 스트레스를 날려버리는 풋볼링를 포함해 에어하키, 룰렛, 스파크맨 게임 등을 즐길 수 있다.

LED로 제작된 '켈리월(Kelly wall)'과 보리로 꾸며진 라운지 입구 등 팝업 스토어 곳곳에 브랜드 체험형 포토존이 구성돼 인상깊은 인증샷을 남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