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5 보궐선거에 당선된 성낙인 경남 창녕군수가 취임 후 군민 소통과 화합을 위해 오는 28일까지 14개 읍면을 방문해 찾아가는 군민과의 대화 시간을 가진다.
군민과의 대화는 17일 대지면을 시작으로 행정 공백으로 인한 민원인의 불편이 없도록 오전·오후로 나눠 1일 2개소씩 전 읍면을 방문한다.
성 군수는 이번 대화에서 군정 비전을 군민들에게 공유하고 '창창한 창녕' 실현을 위해 공감하고 소통하는 자리로 만들어 군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지역발전 방안에 대한 폭넓은 논의를 한다.
또 군민과의 대화 후 읍면 주요 사업장 방문과 함께 지역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과 대화의 시간도 가질 계획이다.
성낙인 창녕군수는 "군민과 가까이에서 군의 발전을 위해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모아 언제나 소통하고 화합하는 군정을 펼쳐 군민과 함께 희망찬 창녕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