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아이케이는 삼성전자에 반도체 검사 장비를 공급하기로 했다고 19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447억원으로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15.70%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3년 4월19일부터 2023년 7월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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