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지우(왼쪽)와 이보영이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 열린 '베로니카 비어드' 아시아 첫 론칭 기념 포토월 행사에서 각각 참석해 볼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포토월 행사에 각각 참석한 최지우와 이보영은 요즘 아이돌 사이에서 유행하는 '볼 하트' 포즈를 취해 달라는 취재진의 요청에 잠시 당황했지만 수줍은 미소를 지으며 손 하트를 볼에 갖다 대는 포즈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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