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광산구장애인협회는 28일 IYF광주문화체육센터에서 '제17회 광산구장애인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4년여만에 진행된 이번 행사는 '다시 일상으로, 차차차(차별 없고 차이를 존중하는 차암 좋은 광산)라는 주제로 열렸다.
행사는 장애인복지유공자 표장, 자원봉사자 감사패 수여, 장애인 학생·장애인 가족을 둔 학생에게 장학금 수여, 놀이마당 등 다채로운 공연이 진행했으며 부스를 운영해 취업 등 다양한 정보교류의 장도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