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는 컨디션 난조로 아이치 일본 가이시홀 공연에 불참한다. /사진=뉴스1

그룹 에스파 멤버 윈터가 컨디션 난조로 일본 공연에 서지 않기로 했다.

30일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에스파 윈터는 지난 29일에 이어 이날도 컨디션 난조로 아이치 일본 가이시홀 공연에 불참한다. 윈터의 부재로 본 공연은 카리나, 지젤, 닝닝 3명이 진행한다. 주최 측은 티켓 환불을 원하는 관객들에게 환불 조치를 안내했다.


에스파는 오는 8월 5~6일에는 도쿄돔에서 단독 콘서트 '에스파 라이브 투어 2023 '싱크 : 하이퍼 라인' 인 재팬 -스페셜 에디션-'(aespa LIVE TOUR 2023 'SYNK : HYPER LINE' in JAPAN -Special Edition-)을 개최한다.

에스파는 오는 5월8일 세 번째 미니앨범 '마이 월드(MY WORLD)'로 컴백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