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표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206호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 참석, 발언하고 있다.

이날 이 대표는 노동절 분신 민주노총 건설노조 강원지부 간부가 치료 중 사망한 것과 관련해 "대통령에게 원천적 책임이 있다"며 "대통령의 진솔한 사과와 재발방지대책을 요청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