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신시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시아는 화이트 퍼프 소매 블라우스에 블랙 롱 원피스를 입고 긴 생머리 한쪽에 핀을 꽂은 모습으로 청순한 매력을 자아냈다. 여기에 스포티한 스니커즈를 매치해 감각적인 포인트를 줬다.
누리꾼들은 "공주님이다" "완전 청순청순" "미모 착장 날씨 그냥 갓벽하네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신시아는 지난해 6월 개봉한 영화 '마녀 Part2. The Other One'('마녀2')로 데뷔했다. 당시 무려 1408 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마녀2' 주연을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