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신시스템은 157억원 규모의 리비안 전기차(EV) 차체 자동화라인을 수주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6.18%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4년 3월31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