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서울 노원구의 한 복권판매점. /사진=뉴스1

제1068회 로또복권 당첨번호 조회 결과 19명이 1등에 당첨됐다. 당첨금은 13억원이다.

21일 동행복권에 따르면 제1068회 로또 1등 당첨번호는 4, 7, 19, 26, 33, 35로 추첨됐다. 보너스 번호는 3이다.


6개 번호를 모두 맞춘 1등 당첨자는 19명이다. 각각 13억6392만9514원씩 받는다. 5개 번호와 보너스 번호를 맞춘 2등은 87명으로 당첨금은 4964만4944원이다.

5개 번호를 맞춘 3등 3114명은 각각 138만6998원을 가져간다. 4개 번호를 맞춘 4등 15만789명은 5만원씩 받는다. 번호 3개를 맞춘 5등 당첨자 248만427명은 5000원씩 가져간다.

이번 1068회 로또에선 판매점 1곳에서 2개의 수동 당첨자가 눈길을 끌었다. 로또를 구입한 1명이 1등 당첨금 13억6393만원을 두번 받을 것이란 관측이 제기됐다.


동행복권이 공개한 1등 배출점은 총 18곳이다. ▲서울 노원구 '동아슈퍼' ▲서울 노원구 '인동상회' ▲인터넷 복권판매 사이트 '동행복권'▲인터넷 복권판매 사이트 '동행복권' ▲서울 송파구 'CU 석촌역점복권점' ▲부산 사하구 '복권방' ▲대구 달서구 '일등복권편의점' ▲광구 남구 '노다지복권방진월점' ▲울산 남구 '대박로또' ▲경기 광주시 '진우행운복권방' ▲성남시 분당구 '서현로또' ▲경기 성남구 '버스가판대' ▲경기 화성시 '화랑로또판매점' ▲강원 동해시 '복권명가' ▲충북 청주시 '로또스튜디오' ▲충북 충주시 '문화럭키 판매점' ▲경북 경산시 '이마트24시 R신대부적점' ▲경남 김해시 '로또통신' 등이다.

울산 남구에 위치한 '대박로또'에선 수동 1등 당첨자가 2명이 나왔다. 한편 로또 당첨금 지급 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다. 당첨금 지급 마지막 날이 휴일이면 다음 영업일까지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