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교육청이 30일 도 교육청연수원에서 2023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을 위한 적극행정 실무위원회를 하고 있다./사진제공=경상북도교육청


경상북도교육청이 30일 도 교육청연수원에서 2023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을 위한 적극행정 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는 학교와 산하기관이 소속 전 공무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3년 상반기 청렴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총 71건의 접수한 사례를 심사했다.


공정한 심사를 위해 1차 자체 검증을 통해 총 36건이 선정되었으며, 이번 위원회를 통해 최우수 2건과 우수 4건, 장려 5건의 우수 사례를 선정한다.

임종식 경북도교육감은 "올해도 적극적이고, 도전적인 자세로 업무를 추진한 교육청 소속 공무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경북교육의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도교육청의 적극행정 실무위는 교육에 관한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관계 공무원 9명으로 구성했으며, 교육수요자가 체감할 수 있는 국민체감도, 적극성, 창의성, 전문성, 중요도 및 난이도, 확산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최종 순위가 결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