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디아크 출신 유나킴이 엄마가 됐다. /사진=유나킴 인스타그램

디아크 출신 유나킴(본명 김유나)이 출산 소식을 전했다.

13일 유나킴은 "Our little burrito, Reuel entered the world yesterday night at 36 weeks 3 days! 5 lbs & 7.5 oz/19 in :) We are very blessed to see him healthy and doing well! 저희 아들냄이를 어제밤 오후 9시쯤에 이 세상으로 환영했습니다 :)"라고 알렸다.
당초 예정된 출산일보다 빠른 36주 3일만에 태어난 것. 유나킴은 "한달정도 일찍 나왔어요! 많이 답답했나봐요 "라고 설명했다. 이어 "2.48kg/19in 로 아주 씩씩하게 나왔어요! 건강하게 나와줘서 너무너무 고마울뿐입니다!"라고 벅찬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갓 태어난 유나킴의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 소식을 접한 팬들은 댓글을 통해 많은 축하의 말을 전하고 있다.

유나킴은 '슈퍼스타K3', '언프리티랩스타3'를 통해 래퍼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한국에서 가수 활동을 정리 후 가족들이 머무는 미국으로 돌아갔다. 지난 2021년 11월 띠동갑 연상의 남편과 결혼해 미국에서 생활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