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찜통 더위, 쉬어갑니다' 장동규 기자 2023.06.21 | 12:11:03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일년 중 낮의 길이가 가장 길다는 절기상 하지(夏至)인 21일 서울 시청인근에서 시민들이 내리는 비를 피해 우산을 쓰고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기상청은 전국에 내리는 비가 제주를 시작으로 오후에는 대부분 그치겠다고 예보했다. 주요뉴스 배재고, 야구경기 중 광주제일고 향해 '스타벅스 가야지' 구호 외쳐 논란 "죄송하다더니 주머니에 손"…'사퇴' 홍명보, 기자회견 두고 진정성 논란 현대엔지니어링, 서울 오래된 집 40가구 보수 지원 [경남농협 소식] 지역 교정기관과 농촌 일손돕기 협약 등 현대차, 노조에 교섭 재개 요청…임단협 협상 재개 전망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장동규 기자 [email protected] 안녕하세요. 시대 장동규 기자 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