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이 7월2일까지 2023년 상반기 결산 특가 행사를 진행한다.
22일 티웨이항공에 따르면 다음달 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특가 행사는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웹에서 진행된다.
특가 적용 노선은 일본, 대만, 홍콩, 동남아, 호주, 중앙아시아 등 국제선 33개에 달한다.
상반기 결산 특가 항공권 예약 시 할인코드 입력 박스에 '상반기'를 입력하면 노선별 편도 및 왕복 항공권의 5~10% 즉시 운임 할인이 적용된다.
할인코드를 적용하면 편도 총액 기준 ▲인천-후쿠오카 7만6600원~ ▲대구-타이베이(타오위안) 11만6000원~ ▲청주-다낭 10만2200원~ ▲인천-방콕(돈므앙) 11만7280원~ ▲인천-괌 14만7010원~ ▲인천-비슈케크 44만9400원~ ▲인천-시드니 33만5840원부터 이용 가능하다.
NH농협카드, 카카오페이, 토스페이로 결제 시 최소 1만~3만원까지 중복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쿠폰도 매일 선착순 제공한다.
특가 항공권 탑승 기간은 10월28일까지이지만 일부노선은 다소 차이가 있다.
해당 노선은 ▲인천-세부 ▲인천-코타키나발루 ▲인천-보라카이(칼리보) ▲인천-나트랑 ▲제주-타이베이(타오위안) 노선은 8월31일까지 ▲인천-울란바타르 노선은 9월29일까지 ▲인천-비슈케크 노선은 10월22일까지 탑승편에 한해 적용된다.
이밖에 인천-홍콩 노선의 항공권 탑승 기간은 7월14일~8월31일까지로 노선별 특가 항공권 탑승 기간은 상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