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카가 푸짐한 할인 혜택을 담은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사진=이미지투데이

롯데렌탈의 카셰어링 브랜드 그린카가 여름휴가 성수기를 맞아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차량을 빨리 예약할수록 더욱 폭넓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28일 그린카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8월31일까지 1·2차로 나뉘어 진행되며 예약을 진행하는 시점에 따라 차량 대여 요금을 최대 70% 이상 할인 받을 수 있다.


1차 행사는 7월9일까지 진행되며 대여 결제금액에 따라 할인금액이 달라진다. 금액별로는 ▲10만원 이상 결제 시 최대 6만8000원 ▲20만원 이상 결제 시 13만9000원 ▲30만원 이상 결제 시 최대 21만9000원을 할인 받을 수 있다.

그린카 전 차종 예약이 가능하지만 제주는 제외된다.

2차 행사는 7월10~23일까지 2주 동안 진행된다. 할인 금액 등 자세한 내용은 그린카 애플리케이션(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밖에 짧은 시간 이용할 경우 그린카의 첫 구독 서비스인 그린패스가 유용하다.

연간 결제 시 ▲상시 60% 할인 ▲24시간 무료이용권 ▲롯데 시네마 최대 6000원 할인 ▲롯데홈쇼핑 최대 20% 할인 ▲롯데호텔 제주 12% 할인까지 여름휴가를 준비할 수 있는 다양한 혜택도 제공된다.

그린카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들의 다양한 이동 스타일에 맞춰 더 합리적이고 편리한 이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