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올 5월 경상수지가 19억3000만달러 흑자로 1개월 만에 흑자 전환했다고 7일 밝혔다. 상품수지는 18억2000만달러 흑자를 기록, 2개월 연속 흑자를 이어갔다. 본원소득수지도 흑자로 전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