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활동 중인 프랑스 출신 배우 겸 방송인 파비앙이 이강인 선수의 프랑스 리그1 소속 파리생제르맹(PSG)의 이적 소식을 반겼다.
파비앙은 9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런 날이 오다니 감격스럽다"는 글을 올렸다. 파비앙이 태극기를 들고 촬영한 사진과 함께 이강인이 PSG에 입단하며 공개한 사진도 게시했다.
누리꾼들은 "물 들어왔으니 이제 물을 만들어봅시다" "파비생제르망 채널이 더 다채로워지길" 등의 댓글을 남겼다.
파비앙은 이강인의 PSG 이적설이 구체화되자 유튜브 채널 파비생제르망을 개설해 프랑스 현지 팬들의 반응을 소개하는 등 이강인 선수의 PSG 이적을 누구보다도 기대하는 모습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