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인삼공사가 지난 10일 서울 인터컨티넨털 호텔에서 '2023 정관장 우수 가맹점 시상식'을 진행했다. 허철호 KGC인삼공사 대표이사가 정관장 우수 가맹점 시상식에서 축사를 하는 모습. /사진=KGC인삼공사

KGC인삼공사가 우수 가맹점사업자와 가족을 초청해 시상했다.

KGC인삼공사는 지난 10일 서울 인터컨티넨털 호텔에서 '2023 정관장 우수 가맹점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는 우수 가맹점으로 선정된 가맹점사업자와 동반 가족을 포함해 총 100여명이 참석했다. 올해 11번째를 맞는 시상식은 우수 가맹점 사업자 및 동반 가족을 대상으로 호텔 오찬을 제공하고 국악과 아카펠라 공연을 선보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KGC인삼공사는 우수 가맹점사업자들에 대한 자긍심 고취와 감사의 의미로 매년 공정한 평가를 통해 우수 가맹점을 선정해 백화점 상품권, 황금열쇠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시상식을 진행하고 있다.

2004년부터 정관장 프랜차이즈 사업을 시작한 KGC인삼공사는 가맹점사업자 단체와의 매월 정기 미팅을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의견을 수렴해 상생을 위한 소통을 지속하고 있다.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KGC인삼공사의 경영목표는 고객과 기업, 사회가 함께 건강해지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가맹점사업자와의 다양한 상생 협력을 통해 파트너와 함께 나누는 가맹사업자와의 동반성장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