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이 2023년 전문대졸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사진은 현대해상 광화문사옥./사진=현대해상

현대해상이 올해 전문대졸 신입사원 신규 채용을 진행한다. 현대해상은 모집자를 늘리기 위해 '생일 근로면제' 등 복리후생을 지난해보다 확대했다.

11일 현대해상에 따르면 해당 채용에 지원자격은 전문대학 졸업자 또는 졸업예정자다. 오는 7 4일 18시까지 현대해상 채용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지원자들은 서류전형 ▲온라인 검사 ▲ 1차면접 ▲ 최종면접의 전형을 거쳐 11월 1일 입사예정이다. 입사자들은 전국의 현대해상 지점에서 총무 역할을 맡게 된다.

현대해상은 오는 20일 10시부터 17시까지 ZEP플랫폼 기반의 메타버스 공간인 Hi-Verse(하이버스)에서 2023년 메타버스 채용상담회도 개최한다. 지원자들은 별도 사전신청 없이 자유롭게 메타버스 채용상담회에 참여할 수 있다. 채용담당자와 지점총무 직무 선배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이번 채용에 관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현대해상 채용관계자는 "현대해상은 고객지향적인 마인드와 책임감을 가진 우수 인재를 찾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기업문화 핵심가치인 'HEART'(Honor 존중, Efficiency 효율, Action 실행, Right 정도, Together 협력)를 통해 현대해상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나갈 우수한 인재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