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4일 크리스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크리스탈은 별도의 이너 없이 데님 베스트만을 착용하고, 밑단이 넓게 퍼진 브라운 컬러 부츠컷 팬츠를 매치해 내추럴한 무드의 스타일리시한 아웃핏을 선보였다.
특히 그녀의 가녀린 팔뚝과 잘록한 허리가 시선을 끌었다.
한편 크리스탈은 최근 영화 '거미집'으로 제76회 칸 국제영화제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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