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코프로

'황제주' 에코프로가 18일 장초반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이날 오전 9시37분 에코프로는 전 거래일 대비 7만9000원(7.91%) 오른 107만8000원에 거래 중이다.

앞서 에코프로는 지난 10일 장 초반 100만5000원까지 뛰며 16년 만에 황제주(100만원이 넘는 주식)에 등극했다. 이후 지난 12일 2분기 실적 부진에 약세를 보이며 주춤했다. 특히 지난 13일에는 장중 88만3000원까지 하락하면서 90만원선이 붕괴됐다.


이후 외국인 수급세게 반등한 에코프로는 전날 99만9000원에 거래를 마치며 종가 기준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