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훈 해수부 차관이 18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된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관련 일일 브리핑에서 "현재 가까운 바다 75개 정점에 먼바다 33개 정점을 추가, 총 108개 지점에서 해양방사능 긴급조사를 진행 중이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