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브랜드 쉐보레가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프리미엄 콤팩트 SUV '더 뉴트레일블레이저(THE NEW TRAILBLAZER)'를 국내 공식 선보인 가운데 19일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더하우스 오브 지엠에서 미디어 공개 출시 행사를 진행, 로베르토 렘펠 한국지엠 사장(CEO), 방송인 겸 댄서 허니제이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날 로베르토 렘펠 한국지엠 사장(CEO)은 인사말에서 "트레일블레이저는 쉐보레의 플래그십 아메리칸 정통 SUV를 대표하는 모든 요소를 갖추고 있다"며 "가족과 친구, 누구에게나 자신있게 추천할 수 있는 뛰어난 차량으로 콤팩트 SUV시장에서 최고중 하나로 자부한다"고 전했다.


아메리카 SUV를 표방하는 '더 뉴 트레일블레이저'는 한층 세련된 외관 디자인과 완전히 새로워진 실내 디자인, 인포메이션 시스템과 첨단 편의 및 안전사양 등 풀체인지급 부분 변경을 통해 상품성을 강화한 콤펙트 SUV로 국내 시판 가격은 ▲LT 2,699 만원, ▲Premier 2,799만원, ▲ACTIV 3,099만원, ▲RS 3,099 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