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 계열사인 샤니공장에서 50대 여성이 기계에 껴 심정지되는 사고가 일어났다. 사진은 지난해 10월 24일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샤니 제빵공장의 모습. /사진=뉴스1

SPC 계열사인 샤니 제빵공장에서 50대 여성 근로자가 기계에 껴 심정지되는 사고가 일어났다.

8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41분쯤 경기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동의 샤니공장에서 50대 여성 A씨가 반죽하는 기계에 꼈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소방당국이 현장에 도착했을 땐 공장 관계자가 A씨를 기계에서 꺼냈으나 외상성 심정지 상태였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를 병원에 이송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