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수의 둘레둘레 트레킹'이 마운틴tv를 통해 첫방송된다. /사진=마운틴tv 제공

22만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한 '김영수TV-여행과산행'이 '김영수의 둘레둘레 트레킹'으로 마운틴TV를 통해 전파를 탄다. 오는 12일 오전 10시30분 첫방송되는 '김영수의 둘레둘레 트레킹'은 풍경 따라 유유자적 오르기 좋은 비슬산과 서산, 그리고 황매산 편이 전파를 탄다, 매주 테마별 트레킹 코스가 순차적으로 방영될 예정이다.

'김영수TV-여행과산행'은 걷는 재미와 보는 재미가 가득한 국내 청정 자연의 길을 소개하는 인기 등산 유튜브로 트레킹 초보자부터 전문가들 사이에서 이미 입소문을 타고 영상이 업로드 될 때마다 많은 공감을 받아왔다. 또한, 김영수 여행크리에이터 특유의 편안한 진행으로 한 번 시청하면 끝까지 보게 되는 흡입력을 지녔다. 더불어 건강과 힐링의 2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도록 트레킹을 하면서 한껏 자연에 집중할 수 있는 꿀팁을 전수한다.


마운틴TV 제작진은 "김영수 여행크리에이터만 잘 따라온다면 1년 내내 걸어도 좋을 보석 같은 명소를 만날 수 있다"며, "누구나 즐기기 좋은 트레킹 코스에서 눈과 마음이 정화되고, 알짜배기 정보까지 얻었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헬로트레킹'과 '산 속에 백만송희'와 같은 인기 등산 콘텐츠들과 손을 잡아 온 마운틴TV가 '김영수의 둘레둘레 트레킹'을 통해 또 한 번 시청률을 견인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