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는 올 2분기(4~6월)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전년(18억4395억원)대비 4678% 뛴 881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조41억원을 올려 12.3%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302억5622만원을 달성하며 흑자전환 됐다.
금호타이어 관계자는 "하반기에는 글로벌 유통망 재구축과 신차용 타이어 신규 공급 확대 등을 통해 최대 매출 달성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공유하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