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강릉에 코오롱 모터스가 운영하는 BMW·미니 서비스센터가 문을 열었다. /사진=BMW 그룹 코리아

BMW 그룹 코리아 공식 딜러사인 코오롱 모터스가 BMW·미니(MINI) 강릉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열었다.

17일 BMW 그룹 코리아에 따르면 이 서비스센터는 BMW와 미니 브랜드 차량의 관리 및 정비가 가능한 통합 서비스센터다. 8개의 워크베이와 전문 인력, 최신식 장비를 통해 최고의 애프터 세일즈 서비스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강릉역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해 도심 접근성이 뛰어나고 고성·속초·양양·동해·삼척·태백 등 영동지역 내 인접 도시에서도 편리한 이용이 가능하다. 휴양 도시 특성을 고려해 휴양객의 편리한 이용이 가능하도록 빠른 경정비도 지원한다.

이밖에 BMW·미니 강릉 서비스센터는 BMW·미니 강릉 전시장과 함께 운영되는 통합센터이며 차량 구매부터 관리, 정비까지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