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더는 건강하고 자신감 넘치는 매력을 보여주는 김수현의 이미지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아웃도어의 본질, 강인한 도전정신과 잘 부합해 새로운 남성 모델로 기용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김수현은 23F/W시즌 화보 촬영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아이더 전속모델 활동에 나선다.
아이더 관계자는 "자신감 넘치는 에너지와 세련된 남성미로 대중으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김수현과 감각적인 정통 아웃도어 스타일을 선보일 아이더의 시너지를 기대해도 좋다"며 "새로운 브랜드 모델 김수현과 함께 60여년 아웃도어 DNA를 담은 진정한 아웃도어 스타일을 다채롭게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김수현은 새 tvN 드라마 '눈물의 여왕'으로 안방 극장에 복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