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단장된 법인차 관리 전문 솔루션 롯데렌터카 '커넥트프로'가 고객을 찾는다. 사진은 롯데렌터카 제주 오토하우스. /사진=롯데렌탈


롯데렌탈은 법인차 관리 전문 솔루션 롯데렌터카 '커넥트프로'(Connect-pro)를 새 단장(리뉴얼) 해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롯데렌터카 '커넥트프로'는 차량에 설치된 위성항법장치(GPS)와 통신 모듈을 기반으로 실시간 법인 차량의 위치 관제 및 운행 정보, 운전 습관 정보 등을 수집해 제공하는 법인 전용 차량 관제 서비스다.



한눈에 차량 현황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실시간 차량 제어 및 전문적인 데이터 관리로 법인 차량 운영을 효율적으로 개선시킬 수 있다.

리뉴얼된 커넥트프로는 기존 서비스의 주요 기능을 강화하는 한편 다양한 신기능을 추가해 법인 고객의 차량 관리 편의성을 높이는데 주력했다.

서비스 커버리지 및 통신 품질 강화를 비롯해 ▲대시보드 기능 강화 ▲원 클릭 출력 기능 도입 ▲친환경 EV 차량의 충전량과 충전 이력을 확인할 수 있는 관제 메뉴 도입 등 서비스 전반을 대폭 개선했다.



롯데렌탈은 커넥트프로 리뉴얼을 기념해 오는 연말까지 특별 행사도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커넥트프로에 신규 가입하는 법인은 48개월 약정 기준 50% 할인된 요금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김경봉 롯데렌탈 법인영업본부장(상무)은 "이번 커넥트프로 리뉴얼을 통한 고도화된 차량관리 솔루션으로 법인 고객들의 차량 관리 효율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