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24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를 주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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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국은행은 현재 연 3.5%인 기준금리를 유지하기로 했다. 지난 2월부터 5차례 연속 금리 동결을 결정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