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등산로 성폭행 살인' 최윤종 "살해할 생각 없었다" 최자연 기자 1,195 2023.08.25 | 07:19:13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25일 오전 7시 서울 관악경찰서 앞. 강간살인 혐의를 받는 최윤종(30·남)이 호송차로 이동하고 있다. /사진=장동규 기자 [속보] '등산로 성폭행 살인' 최윤종 "살해할 생각 없었다" 주요뉴스 이혼 앞두고 아이·가전제품 가지고 사라진 아내…법적 대응 가능할까? "죄송하다더니 주머니에 손"…'사퇴' 홍명보, 기자회견 두고 진정성 논란 [시대추적]마약환자 치료할 의사가 없다…국내 최대 마약 병동 가보니 [내일 날씨] 서울·경기 오후 소나기 내려…최대 40㎜ 경찰, 홍명보 감독 선임 과정 고소·고발 8건…"수사 중"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