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류진 전국경제인연합회 신임 회장을 만났다.
25일 대한상의에 따르면 최 회장은 이날 서울 중구 대한상의 회관을 찾은 류 회장과 면담했다.
이 자리는 류진 회장의 취임 인사차 만들어진 자리로 티타임은 20여분간 이루어졌다.
류 회장은 지난 22일 전경련 임시총회에서 제39대 회장으로 선임됐다. 이후 첫 공개 행보로 경제단체장들을 만나고 있다.
지난 23일에는 구자열 한국무역협회 회장과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최진식 중견기업연합회 회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과 연쇄 회동을 갖고 경제단체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