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광양제철소가 24일 광양 중마노인복지회관에 독거노인 지원비 4000만원을 전달하고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뉴스1

포스코 광양제철소는 지역 홀몸 어르신을 지원하기 위해 중마노인복지회관에 4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마음이음'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전달식은 홀몸 어르신 증가에 따른 사회적 문제를 선제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 대상자는 관내 독거노인 50명으로, 이들에겐 생필품과 명절나기 키트, 여름 보양식 등이 지원된다.

올해로 7년차를 맞은 마음이음 사업은 4900명의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1억6500만원이 투입돼 다양한 생계형 밀착 지원이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