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그룹 데이식스(DAY6) 영케이(Young K)가 새 앨범 콘셉트 포토를 통해 한층 짙어진 분위기를 풍겼다.

영케이는 오는 9월4일 첫 정규 '레터스 위드 노트'(Letters with notes)와 타이틀곡 '이것밖에는 없다'를 발매한다. 이런 가운데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27일 싱어송라이터 매력을 품은 영케이의 콘셉트 포토 4종을 추가 공개해 컴백을 향한 설렘을 더했다.


사진 속 영케이는 건반에 엎드려 지그시 카메라를 응시하는가 하면 음표가 그려진 악보들을 뒤로한 채 깊은 상념에 빠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날카로운 눈빛은 더욱 강렬해진 카리스마를 뿜어냈고 고뇌에 잠긴 표정은 보는 이들의 감수성을 자극했다.

신보 정식 발매에 앞서 지난 25일에는 선공개 싱글이자 3번 트랙 '렛 잇 비 서머'(let it be summer)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고 컴백 열기를 고조시켰다. '렛 잇 비 서머'는 한평생 여름처럼 뜨겁게 살고 싶은 영케이의 마음을 담은 가사로 리스너들과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했다.

한편 영케이는 9월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서울 노원구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에서 첫 번째 단독 콘서트 '영케이 솔로 콘서트 '레터스 위드 노트'(Young K Solo Concert <Letters with notes>)를 개최하고 관객과 만난다. 정규 1집 '레터스 위드 노트'와 타이틀곡 '이것밖에는 없다'는 9월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