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감한 피부를 위한 저자극 고기능성 스킨케어 브랜드 '라루셀'이 현대백화점 목동점 비클린 오프라인 팝업 스토어를 오픈해 국내외 뷰티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9일 라루셀에 따르면 지난 24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 더현대의 비클린 (Be Clean)은 친환경 가치와 지속 가능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제품과 브랜드를 소개하는 클린 뷰티 편집샵으로 웰빙과 비건 라이프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알려져 가치소비에 관심이 많은 MZ세대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곳이다.
라루셀은 이번 팝업스토어 기간동안 다양한 제품을 고객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전제품 전시와 비클린 팝업을 기념한 다양한 할인 행사와 라루셀 제품을 체험해볼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샘플체험키트 증정 및 '라루셀'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추가하는 고객에게 풍성한 경품 혜택과 '꽝없는 볼 뽑기' 이벤트 참여 기회까지 제공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행사 기간에 방문하면, 6월에 신규 론칭한 신제품 미스틱라이트 마크 컨트롤 바디크림 제품까지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으며, 방문 고객에게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주)바이오코스 이가희 과장은 "더현대 비클린 매장 팝업은 온라인으로는 어려운 고객님들과의 접점을 확대하여 직접적인 방식으로 고객님들과 소통하고자 마련된 공간" 이라며 "라루셀의 다양한 라인의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느끼면서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를 함께 나눌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