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이 1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3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올해로 28번째를 맞이하게 되는 양성평등주간은 1996년 '여성주간'으로 운영하다가 '양성평등기본법' 시행에 따라 2015년부터 '양성평등주간'으로 명칭이 변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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