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 전남총국은 최근 관내 36개 농·축협에 농작업 안전물품 3600박스(1억50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안전물품은 농작업 시 필요한 안전장갑, 안전장화, 방진마스크, 안전조끼 등으로 구성됐으며, 조합원 수와 정책보험 사업기여도를 고려해 선정된 농·축협 36개소의 관내 농업인들에게 무상 지원될 예정이다.
공유하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