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은 올해도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8월 '장금(場金·시장과 금융)이 결연을 맺은 광주 북구 말바우시장에서 지역 어린이 초청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장보기 행사에 앞서 광주은행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광주지역본부를 통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지역 결손가정에 온누리상품권 500만원을 전달했으며, 동행한 광주은행 대학생 홍보대사는 추석 명절 장보기가 어려운 가정을 대신해 물품을 대신 구입해주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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