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적 관련 없음 /사진=이미지투데이

7일 오후 2시31분쯤 강원 고성군 죽왕면 삼포리 봉수대 해수욕장 바위섬 인근에서 스노클링을 하던 30대 A씨가 물에 빠졌다.

이날 뉴스1에 따르면 '스노클링 중 사람이 물에 빠졌다'는 신고를 접수한 소방, 속초해경은 이날 오후 3시14분쯤 바위섬 인근 1km떨어진 지점에서 물에 빠져 있는 A씨(31)를 발견했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