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전남·북광역본부와 KT 노동조합 호남지방본부는 9일 국가유공자 가족 40여명을 초청해 여수에서 '특별한 가을여행, 추억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사진=KT전남·북광역본부 제공.

KT 전남·북광역본부와 KT 노동조합 호남지방본부는 9일 노사공동 사회공헌 활동으로 광주지방보훈청과 협력해 국가유공자 가족 40여명을 초청해 여수에서 '특별한 가을여행, 추억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정전 70주년을 맞아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며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국가보훈부와 KT 노사가 공동으로 참전유공자 가족을 대상으로 특별한 문화체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해상 케이블카 탑승 체험 등 해양도시 여수의 주요 명소를 둘러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