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카드(사장 윤상운)가 농협상호금융 캐릭터 '무럭이'를 적용해 「NH무럭이 체크카드」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사진=NH농협카드

NH농협카드가 농협상호금융 캐릭터 '무럭이'를 적용해 「NH무럭이 체크카드」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NH무럭이 체크카드는 무럭이(쌀알)를 적용한 캐릭터 연계상품으로 전월실적과 적립한도 제한없이 국내·외 가맹점 이용금액의 0.2%를 NH포인트로 적립할 수 있다. NH농협카드는 전월실적을 충족할 경우 온라인을 포함한 오프라인 쇼핑·잡화, 구독, 대중교통, 커피·편의점, 해외 등 6개 스마트적립 영역 중 이용액 1위(2위)를 자동 선정해 기본적립의 3배(2배) 적립혜택(월 5천 NH포인트 한도)을 제공한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캐릭터 카드에 대한 MZ세대의 관심도가 높아짐에 따라 농협상호금융 캐릭터 무럭이를 적용한 상품을 출시했다"라며 "앞으로도 소비트렌드에 맞는 혜택과 더불어 친숙하고 다양한 카드플레이트 디자인으로 고객의 취향과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