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미도의 소탈한 매력이 담긴 화보가 공개됐다.
사진=주부생활

이미도가 월간 여성 매거진 주부생활의 1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이미도는 루즈핏 니트 스웨터를 입고 편안한 무드 속 자연스러운 모습을 한껏 뽐내는가 하면, 차분한 묶음 머리에 시스루 드레스를 입은 컷에서는 차분하고 진지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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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와 영화, 예능은 물론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이며 종횡무진 활약 중인 이미도는 '공감'을 통해 큰 힘과 위로를 얻는다며 감사한 마음을 깊이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특히 웃음을 자아내는 남편, 아들과의 완벽한 케미에 대해서는 "남편은 예술적 감성이 풍부한 사람이다. 아들 도영이는 남편의 미니미로 얼굴도 성향도 많이 닮았다. 우리 가족은 찐 F의 모임"이라며 환한 웃음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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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가 제일 예쁜 시기라 생각한다"라며 지금 이 순간을 충분히 즐기고 싶다는 이미도는 2024년을 맞아 "좋은 작품을 만나고 좋은 역할을 맡아 정말 좋은 연기를 보여주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으며, "어려운 일이 있거나 고민이 될 때 해답을 내려주고 긍정적으로 답해주는 좋은 사람이 주변에 굉장히 많다"는 고마운 인사를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이미도는 최근 혼자가 좋은 파워 인플루언서 '영호(이동욱 분)'와 혼자는 싫은 출판사 편집장 '현진(임수정 분)'이 싱글 라이프에 관한 책을 만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싱글 인 서울'에서 출판사 동네북의 편집팀장 '윤정'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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