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통계청 제공.

고금리, 고물가로 인한 경기 침체속에서도 광주·전남지역 프랜차이즈 가맹점 수는 전년에 비해 9.7%, 10.7% 각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2년 프랜차이즈(가맹점)조사 결과(잠정)'에 따르면 광주 프랜차이즈 가맹점수, 종사자수, 매출액은 각각 8348개, 2만7136명, 2조7900억원으로 전년대비 9.7%, 15.5%, 20.6% 각각 증가했다. 인구(추계인구 146만명)만명당 가맹점수는 55.6명으로 집계됐다.


전남 프랜차이즈 가맹점수, 종사자수, 매출액은 각각 9050개, 2만2778명, 2조9270억원으로 전년대비 10.7%, 2.7%, 19.2% 각각 증가했다. 인구(추계인구 177만명)만명당 가맹점수는 51.2명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