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는 내년 1월2일부터 21일까지 설 선물세트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사진=광주신세계 제공.

광주신세계는 내년 2월 10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1월2일부터 21일까지 설 선물세트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예약판매 품목은 사과, 배, 샤인머스캣 등 농산 51품목, 한우 등 축산 25품목, 굴비, 갈치 등 수산 15품목, 육포, 멸치 등 조리 23품목, 와인 3품목, 건강·차 25품목, 수입 식료품 6품목 등 150여품목이다.


예약 판매 기간 동안 농산물과 수산물은 최대 20%, 축산물 5~10%, 건강식품과 차 종류는 최대 55%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설 선물세트는 늘어나는 사전 예약 수요에 맞춰 프리미엄 상품부터 가성비 좋은 상품까지 폭 넓게 준비했다.

대표 상품으로 '수협 특선굴비 만복'을 20% 할인 판매하고, '신세계 암소 한우 만복'은 1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또 청담 아실과 협업해 사과, 배, 애플망고 등을 담은 '삼색다담', '신세계 암소 한우 스테이크, '수협 영광 참굴비 특호' 등이 대표적이다.

더불어 다양한 연령대의 수요에 맞춰 와인과 치즈, 올리브 오일, 발사믹 식초 등 수입 식료품도 최대 37%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수산의 경우 수산물 이력제를 도입해 원산지와 생산경로 등을 QR코드로 손쉽게 확인할 수 있어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다.

행사 기간 구매 제품은 전국 어디든 원하는 날짜에 배송이 가능하다.

롯데백화점 광주점도 내년 1월2일부터 21일까지 설 선물세트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