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팬들 응원 받으며 출국하는 축구 대표팀
(인천공항=뉴스1) 김민지 기자 =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을 앞두고 전지훈련지인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로 출국하고 있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오는 15일 E조 조별리그 첫 경기인 바레인전을 시작으로 20일 요르단, 25일 말레이시아와 경기를 치른다. 2024.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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