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센트릭이 올해 1월 진행한 시리즈A 펀딩에서 총 2920만달러(약 382억원) 규모 유치에 성공했다. 사진은 기사와 직접적인 관련 없음. /사진=이미지투데이
바이오센트릭이 올해 1월 진행한 시리즈A 펀딩에서 총 2920만달러(약 382억원) 규모 유치에 성공했다. 사진은 기사와 직접적인 관련 없음. /사진=이미지투데이

GC셀 관계사 바이오센트릭이 대규모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GC셀은 바이오센트릭이 올해 1월 진행한 시리즈A 펀딩에서 총 2920만달러(약 382억원) 규모의 유치에 성공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자금 유치 관련 투자자는 공개되지 않았다. 바이오센트릭의 유치 자금은 세포치료제 개발 및 생산 시설 강화, 첨단 기술 투자, 글로벌 전문 인력 확보에 사용될 계획이다.

회사 측은 혁신적인 세포 치료제 개발 및 생산을 가속화하기 위한 중요한 마일스톤을 나타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바이오센트릭의 임시 대표로 선임된 지씨셀의 제임스박 대표는 "바이오센트릭의 비전과 능력에 대한 글로벌 투자자들의 신뢰가 이번 시리즈A의 성공적인 펀딩 유치에 반영된 것 같다"며 "이번 펀딩을 통한 자금 유치는 세포 치료제 개발 분야에서 지속적인 혁신을 이뤄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