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은혜 전 홍보수석비서관이 8일 국민의힘 복당을 신청했다.
8일 뉴시스에 따르면 김 전 수석은 대통령실 홍보수석비서관 임명으로 탈당했던 국민의힘 복당을 위해 경기 수원시 장안구에 있는 경기도당사를 방문했다.
김 전 수석은 공무원의 정당 가입을 금지하는 국가공무원법에 따라 국민의힘을 탈당했다. 제명 등이 아닌 국가공무원 임용에 따른 탈당자의 복당은 통상 7일 이내로 처리된다. 이를 감안하면 김 전 수석의 복당 절차는 이번주 안에 처리될 가능성이 높다.
특히 김 전 수석이 경기도당으로 복당 신청을 한 만큼 경기 성남 분당을 출마 가능성도 제기된다. 김 전 수석은 현재 경기 성남시 분당구에 거주하고 있다.
![[시사정담] 공영방송은 계속 필요할까?…스스로 증명해야 할 시간](https://i.ytimg.com/vi/jqo7Nk3znII/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