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안덕근

안덕근 장관이 30일 서울 강서구 마곡중앙로 LG사이언스파크에서 진행된 친환경 모빌리티 규제 혁신 현장 대화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이날 안 장관은 모빌리티 관련 업계인사들을 만나 "모빌리티 기업의 경제 운동장이 넓어지도록 제도를 바꾸겠다"며 "친환경 모빌리티 규제혁신방안을 빠르게 실천, 성장 걸림돌을 제거하고 시장이 활짝 열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