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손뼉치는 한동훈·배현진 뉴스1 제공 2024.02.02 | 19:33:01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한동훈 국민의힘 비대위원장과 피습 사건 이후 8일 만에 공개 활동에 나선 배현진 의원이 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송파책박물관에서 열린 2024 설날 맞이 희망콘서트에 참석해 손뼉 치고 있다. 배 의원은 지난달 25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건물에서 중학생 A군으로부터 돌덩이로 피습을 당했었다. 2024.2.2/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주요뉴스 산업 병역특례 중 0.8%만 방산에…그나마도 88곳에 분산 배치 청년적금 재모집·성장펀드 가입 문턱 낮춘다…민주당, 청년에 잇단 러브콜 '6일 만에 또' 북한, 탄도미사일 발사…한미 훈련 앞두고 긴장 고조 개헌까지 각오했다…"행정수도 세종 완성" 승부수 던진 이 대통령, 왜 민주당 호남 경선 직전에 "호남 반도체"…또 불붙은 '김민석 지원론'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