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황선우
(인천공항=뉴스1) 이상철 기자 = 수영 국가대표 황선우가 3일 2024 파리 올림픽 대비 호주 전지훈련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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